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7개월, AI 시대의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13인치 셀룰러 모델을 매직 키보드와 함께 7개월 썼습니다. 회의와 발표, 독서, 원격 업무에서 찾은 자리와 매직 키보드·펜슬의 아쉬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맥북이 나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맥북 울트라, Pro 너머의 Mac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맥북 울트라는 아직 애플이 발표하지 않은 루머 속 제품입니다. OLED·터치스크린·M5 같은 루머를 나열하는 대신, 새로운 작업·분명한 사용자·iPad Pro와의 경계·1세대 M5의 역할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