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일주일 사용기 — 갓 입사한 직원에게 바라는 것들

아이폰 듀오를 메인 폰으로 일주일 쓴 기록입니다. 접어서 6, 펼쳐서 4로 쓴 화면, 앱 최적화와 버튼·Touch ID의 불편, 254g의 체감, 크랙게이트와 위기론을 실사용자 입장에서 정리하고 권하고 싶은 사람을 적었습니다.

아이폰 듀오 개봉기 — 접기 아까웠던 첫 화면

아이폰 듀오를 받아 상자를 열고 첫 설정을 마치기까지 기록했습니다. 케이블 하나뿐인 구성품, 처음 펼친 안쪽 화면의 주름과 힌지, Touch ID 등록과 eSIM 개통 때 확인할 점, 안쪽 화면 커버 레이어의 교체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아이폰 듀오 케이스 고민기 — 힌지는 덮지 않기로 한 이유

아이폰 듀오 케이스를 고르며 폴더블 케이스의 붙이는 방식과 힌지 커버를 살펴봤습니다. 힌지를 덮지 않기로 한 이유, 애플 정품 폴리오와 노마드 가죽 폴리오를 고민한 과정, 예약한 모프트 모듈형과 12월까지 쓸 엘라고 투명 케이스를 정리했습니다.

아이폰 듀오 공식 홈페이지 사전주문 후기 – 1차 예약 성공과 기대하는 것들

아이폰 듀오 사전주문을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 1차 출시일인 10월 23일 수령으로 잡았습니다. 미리 저장한 사양, 대기 페이지와 결제 실패, 픽업 준비물, 같은 밤 다시 본 배송 예정일, 그리고 받으면 확인해 보고 싶은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아이폰 듀오 정리 — Pro와 비교해 얻는 것, 폴드8과 다른 점

아이폰 듀오는 256GB 329만 원, 사전주문 10월 16일, 출시 10월 23일입니다. 18 Pro Max보다 110만 원 비싸고 폴드8보다 53g 무겁습니다. 화면·인증·카메라·무게에서 무엇을 얻고 감수하는지 공식 사양으로 정리했습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맥북, 실제로 받아보니 어땠나

리퍼비시 맥북 프로 키보드 왼쪽의 한글 키캡과 스피커 그릴

맥북 리퍼비시 후기입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MacBook Pro를 직접 받아 박스와 구성품, 외관, 배터리 사이클 수와 성능 최대치, 보증과 반품 조건을 한 달 동안 확인했습니다. 새 제품을 살지 다음 맥북을 기다릴지 판단 기준도 정리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7개월, AI 시대의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책상 위에 놓인 아이패드 프로 M5 제품 상자 윗면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13인치 셀룰러 모델을 매직 키보드와 함께 7개월 썼습니다. 회의와 발표, 독서, 원격 업무에서 찾은 자리와 매직 키보드·펜슬의 아쉬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맥북이 나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왜 다음 맥북을 기다리지 않고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을까?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맥북 프로 상판의 애플 로고

M6 맥북을 기다릴지 고민하다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습니다. 낡은 Intel 맥의 한계, 클라우드 AI 중심의 작업, 공식 리퍼비시의 가격과 보증을 놓고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대신 지금을 선택한 판단 과정을 기록합니다.

에어팟 프로 3의 착용감을 바꿔줄까?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

아즈라 셀라스텍 II 이어팁을 끼운 에어팟 프로 3 양쪽 유닛을 마주 보게 놓은 모습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입니다. 에어팟 프로 3 전용 SS·S·MS 혼합 세트의 구성과 TPE 소재, 일체형 어댑터, 크기 차이와 실제 장착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어팁을 찢지 않고 교체하는 방법과 밀폐 테스트, 먼지와 장기 변형까지 구매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 장착기 — 오빗 하이브리드 첫인상

ESR 오빗 하이브리드 마그네틱 케이스 패키지와 검은색 케이스를 씌운 에어팟 프로 3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를 직접 씌워 보니 얇게 감싸는 케이스와는 달랐습니다. 모서리를 두툼하게 감싸고 자석식 뚜껑으로 한 번 더 잠그는 보호형 제품입니다. 대신 에어팟의 흰색 외관은 대부분 가려지고 부피도 커집니다. 이번 글은 ESR 오빗 하이브리드 케이스를 개봉하고 장착한 날의 첫인상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위아래 케이스는 어떻게 나뉘는지, 장착한 뒤에도 USB-C 단자와 표시등이 보이는지 살펴봤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