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식 리퍼비시 맥북, 실제로 받아보니 어땠나

맥북 리퍼비시 후기입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MacBook Pro를 직접 받아 박스와 구성품, 외관, 배터리 사이클 수와 성능 최대치, 보증과 반품 조건을 한 달 동안 확인했습니다. 새 제품을 살지 다음 맥북을 기다릴지 판단 기준도 정리했습니다.

맥미니 M6 발표 — 첫 2나노 칩은 맥북을 건너뛰었고, 가격은 한 번 더 올랐다

애플이 8월 25일(현지 시간) 신형 맥미니와 맥스튜디오를 발표했습니다. 맥미니 M6는 149만 9천 원부터, M5 Pro 구성은 299만 원부터입니다. 한국 스토어 기준 사전 주문은 8월 27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고, 출시는 9월 22일입니다. 사양 요약은 어느 기사에나 있으니, 저는 이번 발표에서 두 가지 사실에 집중하려 합니다. 첫째, 애플의 첫 2나노 칩 M6가 맥북 프로가 아니라 가장 싼 … 더 읽기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7개월, AI 시대의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13인치 셀룰러 모델을 매직 키보드와 함께 7개월 썼습니다. 회의와 발표, 독서, 원격 업무에서 찾은 자리와 매직 키보드·펜슬의 아쉬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맥북이 나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왜 다음 맥북을 기다리지 않고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을까?

M6 맥북을 기다릴지 고민하다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습니다. 낡은 Intel 맥의 한계, 클라우드 AI 중심의 작업, 공식 리퍼비시의 가격과 보증을 놓고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대신 지금을 선택한 판단 과정을 기록합니다.

에어팟 프로 3의 착용감을 바꿔줄까?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입니다. 에어팟 프로 3 전용 SS·S·MS 혼합 세트의 구성과 TPE 소재, 일체형 어댑터, 크기 차이와 실제 장착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어팁을 찢지 않고 교체하는 방법과 밀폐 테스트, 먼지와 장기 변형까지 구매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 장착기 — 오빗 하이브리드 첫인상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를 직접 씌워 보니 얇게 감싸는 케이스와는 달랐습니다. 모서리를 두툼하게 감싸고 자석식 뚜껑으로 한 번 더 잠그는 보호형 제품입니다. 대신 에어팟의 흰색 외관은 대부분 가려지고 부피도 커집니다. 이번 글은 ESR 오빗 하이브리드 케이스를 개봉하고 장착한 날의 첫인상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위아래 케이스는 어떻게 나뉘는지, 장착한 뒤에도 USB-C 단자와 표시등이 보이는지 살펴봤습니다. … 더 읽기

아이패드 미니가 있는데, 아이폰 폴드는 왜 필요한가

아이패드 미니가 있는데 애플은 왜 접히는 아이폰을 만들려 할까요. 와이드 화면이 주목받는 이유, 폴드8과 달라져야 할 지점, 2,000달러 안팎으로 거론되는 가격을 설득하려면 필요한 경험을 공식 사양과 루머를 나눠 살펴봤습니다.

에어팟 프로 1에서 프로 3으로 — 세대를 건너뛴 첫인상

에어팟 프로 3 개봉기 대표 사진으로 촬영한 제품 상자

에어팟 프로 3 개봉기입니다. 7년 가까이 쓴 프로 1에서 넘어오며 확인한 실제 구성품과 다섯 가지 이어팁, USB-C 충전 케이스, 첫 연결 경험을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본 M 이어팁을 XS로 바꾸며 느낀 교체 주의점도 담았습니다.

맥북 울트라, Pro 너머의 Mac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맥북 울트라는 아직 애플이 발표하지 않은 루머 속 제품입니다. OLED·터치스크린·M5 같은 루머를 나열하는 대신, 새로운 작업·분명한 사용자·iPad Pro와의 경계·1세대 M5의 역할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