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그린 맥플로우 프로 — 냉각과 스크린에 마음이 끌린 이유
2022년부터 쓴 아트뮤 3-in-1이 충전 불량과 표면 끈적임으로 수명을 다해, 업무용으로 유그린 맥플로우 프로를 들였습니다. 냉각과 상태 화면, 터치 버튼, 어댑터 조건, 아이폰 14에서는 25W가 아닌 최대 15W인 이유까지 받은 날 확인한 것을 적었습니다.
더 편안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위한 데스크테리어와 데스크 셋업을 기록합니다. 책상, 키보드, 모니터, 조명 등 직접 사용해 본 장비와 공간 구성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2022년부터 쓴 아트뮤 3-in-1이 충전 불량과 표면 끈적임으로 수명을 다해, 업무용으로 유그린 맥플로우 프로를 들였습니다. 냉각과 상태 화면, 터치 버튼, 어댑터 조건, 아이폰 14에서는 25W가 아닌 최대 15W인 이유까지 받은 날 확인한 것을 적었습니다.
고장 나지 않은 모니터 조명을 스위치 고무가 끈적해졌다는 이유로 벤큐 스크린바 헤일로 2로 바꿨습니다. 40인치 모니터에 올리며 확인한 클램프 조건과 전원선, 숫자가 보이는 무선 컨트롤러, 자동 모드에서 4000K에 머무는 색온도까지 손이 닿는 자리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키크론 Nape Pro를 아이패드에 블루투스로 연결해 매일 자기 전 전자책을 읽습니다. Nape Pro 아이패드 조합에서 버튼은 책장, 스크롤 링은 음악, 볼 제스처는 홈·검색에 맡긴 레이어 두 개 설정을 화면 그대로 남깁니다.
로프리 하이젠 개봉기. 2인 홈 오피스에서 쓰려고 산 트라이모드 모델의 국내판 구성품과 따로 산 팜레스트, 기대 앉은 자세에서 만족한 12도 고정 경사, Lofree Hub로 마친 V131 펌웨어 업데이트, 타건 소리와 볼륨 다이얼 같은 아쉬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삼성 S85TH를 M5 Pro 맥북에 썬더볼트 5로 연결했을 때 화면이 꺼진 기록입니다. 9월 8일 게시된 펌웨어는 설치된 1001.0과 같았습니다. HDMI 사용 경험과 검은 화면에서의 시스템 정보, 원케이블 연결을 원하는 맥 사용자의 구매 판단을 담았습니다.
시디즈 T60 에어 후기입니다. 2인 서재에 두 대를 놓고 4주 동안 사용하며 180cm에게 낮았던 헤드레스트와 움직이는 럼버, 메시 좌판과 전용 커버, 회사에서 쓰는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과의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키크론 Orca Echo를 1차로 직접 예약했습니다. 19mm 트랙볼과 양쪽 B키, 한글 각인 여부와 발송 일정, 아직 확정되지 않은 런처·자석·기본 키맵을 공식 페이지와 개발 영상으로 구분해 살펴봤습니다.
삼성 뷰피니티 S85TH를 MacBook Pro에 HDMI로 연결하자 별도 설정 없이 5120×2160 해상도와 144Hz가 잡혔습니다. 지금도 HDMI에서 144Hz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동봉 케이블로 연결한 Thunderbolt 5는 약 10초 뒤 연결에 실패했습니다. 2026년 8월 중순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직접 구매해 8월 27일 설치했습니다. 제품 제공이나 제휴는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박스 구성과 설치, 후면 포트, HDMI와 Thunderbolt … 더 읽기
오프레임 모션데스크 라르고 1600×800 올화이트 두 대를 직접 구입했습니다. 약 156만 원의 결제 구성과 기사 설치 범위, 두 사람이 각자 높이를 저장해 쓴 경험, 최고 높이 흔들림과 별도 액세서리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6구 멀티탭에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어댑터 크기도 제각각이라 플러그를 이리저리 돌려 가며 끼워야 했습니다. 둘이 쓰는 홈 오피스를 꾸리면서 전원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생겼고, 소켓 사이가 넓은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8구를 골랐습니다. 이 제품은 제 돈으로 샀습니다. 오래 사용한 뒤의 평가는 아니고,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와 개봉 후 확인한 특징을 정리한 구입기입니다. 어댑터를 끼워 맞추던 6구 멀티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