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 오픈런 프로 2 1년 사용기 — 러닝용과 업무용을 아우르는 이어폰
샥즈 오픈런 프로 2를 1년 동안 업무 중 장시간 착용과 러닝에 함께 썼습니다. 이어폰을 낀 채로 주변 소리를 듣는 점, 에어팟 프로 3보다 덜 피곤했던 착용감, 조용한 곳에서 새는 소리와 아쉬운 음질, 수리·교환 없이 쓴 1년을 정리했습니다.
일상에서 발견한 취향과 경험을 기록합니다. 생산성, 라이프스타일, 여행, 공간, 사용해 본 제품 등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샥즈 오픈런 프로 2를 1년 동안 업무 중 장시간 착용과 러닝에 함께 썼습니다. 이어폰을 낀 채로 주변 소리를 듣는 점, 에어팟 프로 3보다 덜 피곤했던 착용감, 조용한 곳에서 새는 소리와 아쉬운 음질, 수리·교환 없이 쓴 1년을 정리했습니다.
출근할 때 드는 아크테릭스 그랜빌 숄더백 8L 안을 펼쳐 봤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3인치와 리코 GR4, 클릭스 파워 키보드, Sharge Disk, 포터 동전 지갑까지 매일 들고 다니는 물건과 챙기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아식스 슈퍼블라스트 2를 주 2회, 한 번에 3~5km씩 반년 동안 신었습니다. 디딜 때의 반발력과 발을 잡아주는 느낌, 평소보다 반 치수 크게 고른 사이즈와 발볼, 아쉬웠던 발바닥 열감, 슈퍼블라스트 3에서 바뀐 사양까지 정리했습니다.
리코 GR4 예비 배터리를 들고 다니려고 산 리플렉스랩 Cellpod를 정품 BJ-12와 크기부터 비교했습니다. DB-120 두 개가 들어가는 구조, USB-C 충전과 잔량 표시등, 칸막이가 없어 한 개만 넣으면 흔들리는 점과 KC 표기까지 정리합니다.
리코 GR4 파우치와 핑거 스트랩을 일본 INDUSTRIA에서 샀습니다. 파우치는 가죽과 만듦새가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커서 손이 덜 갑니다. 함께 산 손가락 스트랩은 이제 없으면 허전할 만큼 잘 쓰고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가죽 제품인데도 쓰면서 느낀 만족은 달랐습니다. 하나는 배터리까지 챙길 때 편하고, 다른 하나는 카메라를 쥘 때마다 도움이 됩니다. 정품 케이스를 두고 리코 GR4 파우치를 … 더 읽기
리코 GR4 액세서리로 직접 구입한 DB-120 예비 배터리, BJ-12 충전기, GC-12 케이스의 실제 역할과 필요 여부를 판단한 기준을 정리합니다. 스트랩·플래시·렌즈 어댑터를 사지 않은 이유도 담았습니다.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설계한 40mm 환산 렌즈와 GR IV와 같은 센서, 2026년 겨울 이후라는 출시 시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까지. GR4를 지금 살지 기다릴지 판단하는 기준도 함께 짚습니다.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 후기를 1년 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79cm가 L을 고른 이유, 지금도 만족하는 팔걸이와 아쉬운 헤드레스트, 좌판을 아끼려 올린 메쉬 방석까지 하루 9시간씩 쓰며 확인한 장단점을 담았습니다.
클릭스 파워 키보드를 받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중 실제로 꺼내 쓴 날은 사흘에서 나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블랙베리 감성은 일상에서도 통했습니다. 다만 제가 상상했던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에 붙여 쓰는 키보드폰이 아니라, 소파에서 여러 기기를 오가는 리모컨으로 자리를 잡았거든요. 이 제품은 예약 판매에서 직접 구매했고, 협찬이나 제품 제공은 없습니다. 이번 클릭스 파워 키보드 일주일 사용기에서는 실제로 남은 … 더 읽기
해외 유튜버들이 호평하는 에이블캐리 맥스 EDC를 직구로 사서 개봉했습니다. 26L보다 아담한 실물, 14인치 맥북과 아이패드가 같이 들어가는 노트북 칸, 세 칸 수납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누구에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