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4 파우치와 핑거 스트랩 후기, 인더스트리아(INDUSTRIA)를 써보니

리코 GR4 파우치와 핑거 스트랩을 일본 INDUSTRIA에서 샀습니다. 파우치는 가죽과 만듦새가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커서 손이 덜 갑니다. 함께 산 손가락 스트랩은 이제 없으면 허전할 만큼 잘 쓰고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가죽 제품인데도 쓰면서 느낀 만족은 달랐습니다. 하나는 배터리까지 챙길 때 편하고, 다른 하나는 카메라를 쥘 때마다 도움이 됩니다. 정품 케이스를 두고 리코 GR4 파우치를 … 더 읽기

시디즈 T60 에어 구입 후기 — 같은 의자를 두 대 놓고 알게 된 차이

메시 좌판과 커버를 씌운 좌판이 나란히 보이는 라이트그레이 시디즈 T60 에어 두 대

시디즈 T60 에어 후기입니다. 2인 서재에 두 대를 놓고 4주 동안 사용하며 180cm에게 낮았던 헤드레스트와 움직이는 럼버, 메시 좌판과 전용 커버, 회사에서 쓰는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과의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키크론 Orca Echo 예약기 — 트랙볼을 품은 분할 키보드는 손의 이동을 줄여줄까

노트북 앞에 좌우로 벌려 놓은 흰색 키크론 Orca Echo

키크론 Orca Echo를 1차로 직접 예약했습니다. 19mm 트랙볼과 양쪽 B키, 한글 각인 여부와 발송 일정, 아직 확정되지 않은 런처·자석·기본 키맵을 공식 페이지와 개발 영상으로 구분해 살펴봤습니다.

삼성 뷰피니티 S85TH 개봉기 — HDMI 5K2K 144Hz와 풀리지 않은 Thunderbolt 5

삼성 뷰피니티 S85TH를 MacBook Pro에 HDMI로 연결하자 별도 설정 없이 5120×2160 해상도와 144Hz가 잡혔습니다. 지금도 HDMI에서 144Hz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동봉 케이블로 연결한 Thunderbolt 5는 약 10초 뒤 연결에 실패했습니다. 2026년 8월 중순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직접 구매해 8월 27일 설치했습니다. 제품 제공이나 제휴는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박스 구성과 설치, 후면 포트, HDMI와 Thunderbolt … 더 읽기

오프레임 라르고 모션데스크 2대 후기 — 두 사람이 각자 높이를 쓰는 책상

오프레임 모션데스크 라르고 1600×800 올화이트 두 대를 직접 구입했습니다. 약 156만 원의 결제 구성과 기사 설치 범위, 두 사람이 각자 높이를 저장해 쓴 경험, 최고 높이 흔들림과 별도 액세서리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맥북, 실제로 받아보니 어땠나

맥북 리퍼비시 후기입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MacBook Pro를 직접 받아 박스와 구성품, 외관, 배터리 사이클 수와 성능 최대치, 보증과 반품 조건을 한 달 동안 확인했습니다. 새 제품을 살지 다음 맥북을 기다릴지 판단 기준도 정리했습니다.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8구 멀티탭 구입기

기존에 사용하던 6구 멀티탭에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어댑터 크기도 제각각이라 플러그를 이리저리 돌려 가며 끼워야 했습니다. 둘이 쓰는 홈 오피스를 꾸리면서 전원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생겼고, 소켓 사이가 넓은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8구를 골랐습니다. 이 제품은 제 돈으로 샀습니다. 오래 사용한 뒤의 평가는 아니고,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와 개봉 후 확인한 특징을 정리한 구입기입니다. 어댑터를 끼워 맞추던 6구 멀티탭 … 더 읽기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 — 28mm 옆에 40mm가 생긴다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설계한 40mm 환산 렌즈와 GR IV와 같은 센서, 2026년 겨울 이후라는 출시 시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까지. GR4를 지금 살지 기다릴지 판단하는 기준도 함께 짚습니다.

층간소음 매트 시공 후기 — 파파폼즈 사일런트매트 30평대 설치

30평대 아파트 거실·복도·주방에 파파폼즈 사일런트매트를 시공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상담과 견적, 시공 당일 가구 이동과 재단, 문과 경계의 마감, 설치 직후 생활의 변화까지 직접 겪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