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4 파우치와 핑거 스트랩 후기, 인더스트리아(INDUSTRIA)를 써보니

리코 GR4 파우치와 핑거 스트랩을 일본 INDUSTRIA에서 샀습니다. 파우치는 가죽과 만듦새가 마음에 들지만 생각보다 커서 손이 덜 갑니다. 함께 산 손가락 스트랩은 이제 없으면 허전할 만큼 잘 쓰고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가죽 제품인데도 쓰면서 느낀 만족은 달랐습니다. 하나는 배터리까지 챙길 때 편하고, 다른 하나는 카메라를 쥘 때마다 도움이 됩니다. 정품 케이스를 두고 리코 GR4 파우치를 … 더 읽기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 — 28mm 옆에 40mm가 생긴다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설계한 40mm 환산 렌즈와 GR IV와 같은 센서, 2026년 겨울 이후라는 출시 시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까지. GR4를 지금 살지 기다릴지 판단하는 기준도 함께 짚습니다.

리코 GR4 구입기 — 카메라가 아니라 기록의 도구를 샀다

리코 GR4 구입기 — 카메라 전문가가 아닌 기록자가 GR4를 기다린 이유, 후지필름 X100V·캐논 PowerShot V1 대신 GR을 고른 기준, 높아진 가격 앞에서 망설인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평범한 나의 일상과 아이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남기려는 목적에서 출발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