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홈 오피스 구상기 —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

정리를 마치고 와이드 모니터와 맥, 메쉬 의자만 남긴 서재 책상

맥 한 대를 함께 쓰던 부부가 2인 홈오피스를 구상한 과정입니다. 창고처럼 변한 서재를 비우고, 등을 맞댄 책상 배치와 모션데스크·메쉬 의자·모니터 조건을 정한 이유를 기록했습니다. 방 하나를 둘이 나눠 쓴다면 가구를 사기 전에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코르닉스 LP 키보드 6개월 사용기 — 내 메인 키보드는 되지 않았다

흰색 키캡과 은색 노브를 단 코르닉스 LP 분리형 키보드의 왼쪽 본체와 오른쪽 본체 일부

분할 키보드를 6개월 썼지만 메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코르닉스 LP의 컬럼 스태거드 배열과 48키, 적응에 걸린 한 달, 한글 사용자에게만 걸리는 ㅠ 자리 문제까지. 다른 사용자 후기와 함께 어떤 작업에 맞고 안 맞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