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GR4 구입기 — 카메라가 아니라 기록의 도구를 샀다

리코 GR IV 상자 위에 올려 둔 검은색 GR IV 카메라

리코 GR4 구입기 — 카메라 전문가가 아닌 기록자가 GR4를 기다린 이유, 후지필름 X100V·캐논 PowerShot V1 대신 GR을 고른 기준, 높아진 가격 앞에서 망설인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평범한 나의 일상과 아이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남기려는 목적에서 출발한 선택입니다.

왜 다음 맥북을 기다리지 않고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을까?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맥북 프로 상판의 애플 로고

M6 맥북을 기다릴지 고민하다 M5 Pro 리퍼비시를 선택했습니다. 낡은 Intel 맥의 한계, 클라우드 AI 중심의 작업, 공식 리퍼비시의 가격과 보증을 놓고 다음 세대를 기다리는 대신 지금을 선택한 판단 과정을 기록합니다.

에어팟 프로 3의 착용감을 바꿔줄까?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

아즈라 셀라스텍 II 이어팁을 끼운 에어팟 프로 3 양쪽 유닛을 마주 보게 놓은 모습

아즈라 셀라스텍 II 개봉기입니다. 에어팟 프로 3 전용 SS·S·MS 혼합 세트의 구성과 TPE 소재, 일체형 어댑터, 크기 차이와 실제 장착 모습을 살펴봅니다. 이어팁을 찢지 않고 교체하는 방법과 밀폐 테스트, 먼지와 장기 변형까지 구매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클릭스 파워 키보드 개봉기 — 블랙베리 감성에 보조배터리를 더했다

제품 상자 옆에 놓인 클릭스 파워 키보드. 아래쪽 물리 키보드와 위쪽 원형 맥세이프 결합부

클릭스 파워 키보드를 아이폰에 붙이면 정말 블랙베리처럼 쓸 수 있을까. 180g이라는 무게는 얼마나 부담스럽고, 영문 키보드로 한글 입력은 잘 될까. 2026년 1월 13일에 직접 예약한 제품을 8월 5일 받아 아이폰 16 프로 맥스와 연결해봤습니다. 배송은 7월 30일 홍콩에서 출발해 6일 걸렸고, 받을 때 관세는 따로 부과되지 않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키감과 마감은 기대보다 좋았습니다. 대신 폰 … 더 읽기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 장착기 — 오빗 하이브리드 첫인상

ESR 오빗 하이브리드 마그네틱 케이스 패키지와 검은색 케이스를 씌운 에어팟 프로 3

ESR 에어팟 프로 3 케이스를 직접 씌워 보니 얇게 감싸는 케이스와는 달랐습니다. 모서리를 두툼하게 감싸고 자석식 뚜껑으로 한 번 더 잠그는 보호형 제품입니다. 대신 에어팟의 흰색 외관은 대부분 가려지고 부피도 커집니다. 이번 글은 ESR 오빗 하이브리드 케이스를 개봉하고 장착한 날의 첫인상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위아래 케이스는 어떻게 나뉘는지, 장착한 뒤에도 USB-C 단자와 표시등이 보이는지 살펴봤습니다. … 더 읽기

에어팟 프로 1에서 프로 3으로 — 세대를 건너뛴 첫인상

에어팟 프로 3 개봉기 대표 사진으로 촬영한 제품 상자

에어팟 프로 3 개봉기입니다. 7년 가까이 쓴 프로 1에서 넘어오며 확인한 실제 구성품과 다섯 가지 이어팁, USB-C 충전 케이스, 첫 연결 경험을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본 M 이어팁을 XS로 바꾸며 느낀 교체 주의점도 담았습니다.

큐폴드 카트 맥스 언박싱, 집과 차에 두고 가끔 쓰는 대형 카트

바닥에 접어 둔 큐폴드 카트 맥스를 위에서 본 모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직접 산 큐폴드 카트 맥스 개봉기입니다. 6.6kg 무게와 접힌 크기, 펼치는 구조 등 판매 정보를 사진으로 정리하고, 집이나 차에 보관해 가끔 큰 짐을 옮기는 용도에서 느낀 첫인상을 덧붙였습니다.

클릭스 파워키보드가 온다 — 반년을 기다린 블랙베리 감성 키보드

CES 2026에서 발표된 클릭스 파워키보드를 예약하고 반년을 기다렸습니다. 블랙베리 감성의 물리 키보드를 예약한 이유와 공식 배송 진행 상황, 패키징 메일을 받기까지의 기록을 예약기 겸 배송기로 남기고, 지금 예약을 고민한다면 확인할 것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