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식 리퍼비시 맥북, 실제로 받아보니 어땠나

리퍼비시 맥북 프로 키보드 왼쪽의 한글 키캡과 스피커 그릴

맥북 리퍼비시 후기입니다. 애플 공식 리퍼비시 MacBook Pro를 직접 받아 박스와 구성품, 외관, 배터리 사이클 수와 성능 최대치, 보증과 반품 조건을 한 달 동안 확인했습니다. 새 제품을 살지 다음 맥북을 기다릴지 판단 기준도 정리했습니다.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8구 멀티탭 구입기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멀티탭 끝부분의 초록색 전원 스위치와 빨간 과부하 차단 버튼

기존에 사용하던 6구 멀티탭에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어댑터 크기도 제각각이라 플러그를 이리저리 돌려 가며 끼워야 했습니다. 둘이 쓰는 홈 오피스를 꾸리면서 전원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생겼고, 소켓 사이가 넓은 브레넨스툴 슈퍼솔리드 8구를 골랐습니다. 이 제품은 제 돈으로 샀습니다. 오래 사용한 뒤의 평가는 아니고, 어떤 기준으로 골랐는지와 개봉 후 확인한 특징을 정리한 구입기입니다. 어댑터를 끼워 맞추던 6구 멀티탭 … 더 읽기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 — 28mm 옆에 40mm가 생긴다

리코 GR IV 상자 위에 올려 둔 검은색 GR IV 카메라

리코 GR4x(GR IVx) 개발 발표를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새로 설계한 40mm 환산 렌즈와 GR IV와 같은 센서, 2026년 겨울 이후라는 출시 시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격까지. GR4를 지금 살지 기다릴지 판단하는 기준도 함께 짚습니다.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을 1년간 사용해 보니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 패브릭 좌판 위에 메쉬 방석을 올린 모습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 후기를 1년 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79cm가 L을 고른 이유, 지금도 만족하는 팔걸이와 아쉬운 헤드레스트, 좌판을 아끼려 올린 메쉬 방석까지 하루 9시간씩 쓰며 확인한 장단점을 담았습니다.

2인 홈 오피스 구상기 —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

정리를 마치고 와이드 모니터와 맥, 메쉬 의자만 남긴 서재 책상

맥 한 대를 함께 쓰던 부부가 2인 홈오피스를 구상한 과정입니다. 창고처럼 변한 서재를 비우고, 등을 맞댄 책상 배치와 모션데스크·메쉬 의자·모니터 조건을 정한 이유를 기록했습니다. 방 하나를 둘이 나눠 쓴다면 가구를 사기 전에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클릭스 파워 키보드 일주일 사용기 — 블랙베리 감성은 일상에서도 통했을까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로 기울어진 클릭스 파워 키보드의 숫자열과 문자 키 근접 사진

클릭스 파워 키보드를 받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중 실제로 꺼내 쓴 날은 사흘에서 나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블랙베리 감성은 일상에서도 통했습니다. 다만 제가 상상했던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에 붙여 쓰는 키보드폰이 아니라, 소파에서 여러 기기를 오가는 리모컨으로 자리를 잡았거든요. 이 제품은 예약 판매에서 직접 구매했고, 협찬이나 제품 제공은 없습니다. 이번 클릭스 파워 키보드 일주일 사용기에서는 실제로 남은 … 더 읽기

에이블캐리 맥스 EDC 개봉기 — 26L 백팩의 수납 구조를 뜯어보다

X-Pac 원단 태그와 코듀라 re/cor 태그가 달린 검은색 에이블캐리 맥스 EDC 백팩 윗부분

해외 유튜버들이 호평하는 에이블캐리 맥스 EDC를 직구로 사서 개봉했습니다. 26L보다 아담한 실물, 14인치 맥북과 아이패드가 같이 들어가는 노트북 칸, 세 칸 수납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누구에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코르닉스 LP 키보드 6개월 사용기 — 내 메인 키보드는 되지 않았다

흰색 키캡과 은색 노브를 단 코르닉스 LP 분리형 키보드의 왼쪽 본체와 오른쪽 본체 일부

분할 키보드를 6개월 썼지만 메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코르닉스 LP의 컬럼 스태거드 배열과 48키, 적응에 걸린 한 달, 한글 사용자에게만 걸리는 ㅠ 자리 문제까지. 다른 사용자 후기와 함께 어떤 작업에 맞고 안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7개월, AI 시대의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책상 위에 놓인 아이패드 프로 M5 제품 상자 윗면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13인치 셀룰러 모델을 매직 키보드와 함께 7개월 썼습니다. 회의와 발표, 독서, 원격 업무에서 찾은 자리와 매직 키보드·펜슬의 아쉬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맥북이 나은지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