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 M6 발표 — 첫 2나노 칩은 맥북을 건너뛰었고, 가격은 한 번 더 올랐다

애플이 8월 25일(현지 시간) 신형 맥미니와 맥스튜디오를 발표했습니다. 맥미니 M6는 149만 9천 원부터, M5 Pro 구성은 299만 원부터입니다. 한국 스토어 기준 사전 주문은 8월 27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고, 출시는 9월 22일입니다. 사양 요약은 어느 기사에나 있으니, 저는 이번 발표에서 두 가지 사실에 집중하려 합니다. 첫째, 애플의 첫 2나노 칩 M6가 맥북 프로가 아니라 가장 싼 … 더 읽기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을 1년간 사용해 보니

사이즈오브체어 프리미엄 후기를 1년 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79cm가 L을 고른 이유, 지금도 만족하는 팔걸이와 아쉬운 헤드레스트, 좌판을 아끼려 올린 메쉬 방석까지 하루 9시간씩 쓰며 확인한 장단점을 담았습니다.

2인 홈 오피스 구상기 —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

맥 한 대를 함께 쓰던 부부가 2인 홈오피스를 구상한 과정입니다. 창고처럼 변한 서재를 비우고, 등을 맞댄 책상 배치와 모션데스크·메쉬 의자·모니터 조건을 정한 이유를 기록했습니다. 방 하나를 둘이 나눠 쓴다면 가구를 사기 전에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클릭스 파워 키보드 일주일 사용기 — 블랙베리 감성은 일상에서도 통했을까

클릭스 파워 키보드를 받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중 실제로 꺼내 쓴 날은 사흘에서 나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블랙베리 감성은 일상에서도 통했습니다. 다만 제가 상상했던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아이폰에 붙여 쓰는 키보드폰이 아니라, 소파에서 여러 기기를 오가는 리모컨으로 자리를 잡았거든요. 이 제품은 예약 판매에서 직접 구매했고, 협찬이나 제품 제공은 없습니다. 이번 클릭스 파워 키보드 일주일 사용기에서는 실제로 남은 … 더 읽기

에이블캐리 맥스 EDC 개봉기 — 26L 백팩의 수납 구조를 뜯어보다

해외 유튜버들이 호평하는 에이블캐리 맥스 EDC를 직구로 사서 개봉했습니다. 26L보다 아담한 실물, 14인치 맥북과 아이패드가 같이 들어가는 노트북 칸, 세 칸 수납 구조를 직접 확인하고 누구에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코르닉스 LP 키보드 6개월 사용기 — 내 메인 키보드는 되지 않았다

분할 키보드를 6개월 썼지만 메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코르닉스 LP의 컬럼 스태거드 배열과 48키, 적응에 걸린 한 달, 한글 사용자에게만 걸리는 ㅠ 자리 문제까지. 다른 사용자 후기와 함께 어떤 작업에 맞고 안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7개월, AI 시대의 아이패드를 기다리며

아이패드 프로 M5 사용기 — 13인치 셀룰러 모델을 매직 키보드와 함께 7개월 썼습니다. 회의와 발표, 독서, 원격 업무에서 찾은 자리와 매직 키보드·펜슬의 아쉬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맥북이 나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층간소음 매트 비교, 7개 브랜드 샘플에서 사일런트매트를 고른 기준

층간소음 매트 비교를 위해 7개 브랜드 샘플을 직접 받아봤습니다. 색상과 질감, 원판 체험, 1200급 규격, 소재 설명과 제조·판매 구조를 살펴보고 거실과 주방에 설치할 사일런트매트 문라이트스톤을 선택한 개인적인 기준과 집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 이유를 정리합니다.